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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주차 - 10월쯤 보는 인생 꿀팁

14주차 - 10월쯤 보는 인생 꿀팁

인생의 노하우 남들보다 2달 반이나 앞서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연말에 할 일을 지금하는겁니다. " 어차피 연말에 친구들끼리 모여가지고 한숨 졸라 쉬면서 시간빠르다ㅋㅋ하면서 올해 뭐했는데 12월이지? 씁슬쌉싸리한 미소 지으면서 애써 아직 젊다고 정신자위할거잖아요. 매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지능의 탓일 수 있습니다. 현명한 저는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진기성에게는 2026년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12주차 - chilling in Jeju

12주차 - chilling in Jeju

추석이라 내 고향 제주에 와있어 이날 버스를 30분을 기다렸는데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이야. 공항에서 사진 잘 안찍는데 날씨도 너무 좋고 야자수 흔들리는게 보기 좋더라. 브이로그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있어. 남들처럼 자막과 효과음을 달고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주는 건 내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했어. 내가 잘하는 것도 아니고. 카메라나 촬영 방식, 필터, 효과 등등

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 - 릭 루빈

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 - 릭 루빈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이며 창조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게 우리의 존재의 방식이다. 1. 이 책에 담긴 내용 가운데 사실로 증명된 것은 하나도 없다. 전부 내가 알아차리고 사색한 것들뿐이다. 사실이라기보다는 생각에 가깝다. 그렇기에 공감할 수 있는 생각도 있고 그렇지 않은 생각도 있을 것이다. 알고 있었지만 잊고 지냈던 것들, 그것을 일꺠워주는 생각들도 있으리라. 도움이

<8월간 진기성> 8주차

주간 진기성

<8월간 진기성> 8주차

8주차는 8월 회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여름이 저물어갑니다. 아직 매미가 울고 대지의 온기는 남아 있지만 저녁 퇴근길이 어둑어둑해졌고 야장을 해도 괜찮을 날씨가 됐습니다. 겨울까지 바짝 야외 활동해야겠습니다. . . . 사실 글이 안써집니다. 그러다보니 억지로 앉아서 무슨 내용을 넣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집중력은 또 좋지도 않아서 카톡 유튜브 인스타 왔다갔다 정신이 없습니다. 머릿속에서는 이번주에는 이런저런

내 한계가 궁금하더라고

내 한계가 궁금하더라고

그거 알고 죽으려고. 운동 개빡세게 하면 기분 좋잖아. 그렇게 모든걸 다 털고 나서 오는 상쾌함이 어디서 오느가 생각해봤더니 명료함에서 오는거 같더라. 내 한계 지점이 여기구나. 원래는 모르고 살거든. 거기까지 도달해 볼 일도 없고. 경계가 모호하게 사는거지. 근데 그게 clear해지기 때문에 오는 명쾌함이랄까. 더듬더듬 만지면서 느끼는 방법 밖에 없더라 그래서 첫

<주간 진기성> 7주차

주간 진기성

<주간 진기성> 7주차

어느덧 7주차. 이제는 멈출 수 없다! 요즘 매일 무언가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이 셋 중 적어도 한 곳에는요. 단순히 조회수를 목표로하거나 이걸로 돈을 벌고자 함이 아닙니다. 무언가 꾸준히 발행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표현하고 떠오른 아이디어를 바로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확실히 플레이어로서 뛰는 재밌습니다ㅋㅋ 트렌드

<주간 진기성> 6주차 - 피터 틸과 릭 루빈

주간 진기성

<주간 진기성> 6주차 - 피터 틸과 릭 루빈

피터 틸과 릭 루빈 이번주는 제가 요즘 두 남자에 빠져 있습니다. 일단 이 분들이 알고리즘에 뜨면 무조건 보고 있으며, 유튜브와 구글에 다양한 키워드로 검색하면서 이들의 인터뷰, 근황과 행보를 파고 있다는 이야깁니다. 1. 피터 틸(Peter Andreas Thiel) 주기적으로 이 남자의 근황을 검색해봅니다. '페이팔 마피아'의 수장을 넘어 이제는

<주간 진기성> 5주차

주간 진기성

<주간 진기성> 5주차

요즘 복싱을 배우면서 (남자로서)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사실 2달도 채 안되었지만, 복싱을 배우면서 인간적으로 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스파링에서 쳐 맞더라도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ㅈ밥이구나라는 현실을 깨닫고 강해지고 싶다는 열망이 차오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아구창을 안맞을 뿐이지, 냉혹한 현실은 우리에게 매일 뺨싸다구를 갈깁니다. 어디 읍소할 곳도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블로그에다 음침하게 글로

<주간 진기성> 4주차 | 팟캐스트 제가 할게요

주간 진기성

<주간 진기성> 4주차 | 팟캐스트 제가 할게요

큰 흐름을 감지 했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했습니다.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채널을 가지고 있어야겠다 -! 내가 하고 싶은 말, 내가 던지고 싶은 메시지를 가장 널리 퍼뜨릴 수 있는 채널. 현 시점으로는 인스타나 유튜브가 되겠지만, 더 끌리는건 아무래도 유튜브다. 그래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키워보자. 그 중에서도 팟캐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사실 이미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