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칭찬합시다!
칭찬을 잘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자.
내면뇌시경
주절주절
칭찬을 잘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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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마사지 1.영상 속 내 모습을 마주하는 것은 고통 그 자체다. 내 얼굴이 진짜 이렇다고? 표정은 또 왜 이래. 이게 내 목소리라고? 오그라들고 견디기 어렵다. 게다가 카메라만 켜면, 마이크만 잡으면 어딘가 고장난 것 마냥 뚝딱거리고 어버버하는게 매번 신기하다. 아직까지 '나'를 보여주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2.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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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감정은, 자신이 어디에 있고 어디로 향하는지 모를 때 찾아온다. 내가 시궁창에 있는것만 같더라도 내가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고, 계속해서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만 있다면 불안은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 물론 실행은 기본이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되돌아볼 때 스스로 답해보는 3가지 질문을 소개한다. 질문만 읽고 가도 좋다. 1. 나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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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것들을 해야 한다. 찬물샤워, 새벽 5시 기상, 20km 러닝, 영어 공부. 또 뭐가 있을까. 뭐가 됐든 떠올렸을 때 하기 싫고 귀찮은 것들. 놀라운 사실은 그 하기 싫어 하는 주체는 ‘내’가 아닐 수 있다. 이게 무슨 개소리냐면, 인간의 비루한 몸과 연약한 마음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반응할 뿐이라는 것.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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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프로크루스테스라는 포악한 강도가 등장한다. 지나가는 여행자를 자신의 침대에 눕혀, 침대보다 크면 팔다리를 잘라내고 작으면 억지로 늘려 크기를 맞췄다. 어떤 사람도 키가 침대의 길이에 딱 들어맞을 수는 없었기에, 잡혀온 사람들은 모두 죽음을 맞이했다. 극단적인 비유지만, 우리는 일상에서 종종 비슷한 일을 한다.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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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실패를 무수히 반복하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미라클 모닝의 본질은 '일어나는 시간'에 있지 않다. 자기 전에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그리고 그렇게 맞이하는 아침. 다음날이 너무 기다려져서 알람 시간보다도 일찍 일어나게 되는 것. 사실 이런 태도면 뭘 하든 성공할 수 밖에 없고, 우리는 그것을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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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프레질≫을 읽고. 1. 나도 한때는 '확실한 것'에 목을 맸다. 소위 '사'자 들어가는 전문직 시험에 기웃거린 것도 그 때문이다. 은퇴 없이 죽을 때까지 안정적으로 돈을 벌려면 전문직이어야 한다는 심플한 계산이었다. 내 이름 석 자 앞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확실한 타이틀을 달고 싶었다. 2. 지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