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thinker, maker, and salesman.

빠르게 변하는 시대, '어떤 인간으로 남을 것인가'

저를 즐겁게 하는 세 가지 업(業)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나의 철학으로 세계관을 구축하고(Thinker), 이를 기반으로 프로덕트를 만들며(Maker), 세상에 내놓고 그 가치를 전달하는 사람(Salesman).

Thinker

'사유'하는 즐거움은 뺏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나의 철학으로 세계관을 구축하고, 그 세계로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Maker

생각을 현실에서 '구체화' 합니다.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 관중석이 아닌 경기장에서 뛰는 플레이어(Man in the arena)가 되고자 합니다.

Salesman

세상은 거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조차, 저의 이야기와 당신의 시간이 거래되었습니다. 세일즈까지가 완성입니다.


Who

진기성 (Jin Kiseong)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