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진기성> 5주차
요즘 복싱을 배우면서 (남자로서)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사실 2달도 채 안되었지만, 복싱을 배우면서 인간적으로 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스파링에서 쳐 맞더라도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ㅈ밥이구나라는 현실을 깨닫고 강해지고 싶다는 열망이 차오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아구창을 안맞을 뿐이지, 냉혹한 현실은 우리에게 매일 뺨싸다구를 갈깁니다. 어디 읍소할 곳도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블로그에다 음침하게 글로
요즘 복싱을 배우면서 (남자로서)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사실 2달도 채 안되었지만, 복싱을 배우면서 인간적으로 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스파링에서 쳐 맞더라도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ㅈ밥이구나라는 현실을 깨닫고 강해지고 싶다는 열망이 차오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아구창을 안맞을 뿐이지, 냉혹한 현실은 우리에게 매일 뺨싸다구를 갈깁니다. 어디 읍소할 곳도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블로그에다 음침하게 글로
이것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길이 아니라, 본래의 자신으로 되돌아가는 길이다.
당신이 듣고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사실은 파장이다. 당신의 생각도 그렇다.
큰 흐름을 감지 했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했습니다.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채널을 가지고 있어야겠다 -! 내가 하고 싶은 말, 내가 던지고 싶은 메시지를 가장 널리 퍼뜨릴 수 있는 채널. 현 시점으로는 인스타나 유튜브가 되겠지만, 더 끌리는건 아무래도 유튜브다. 그래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키워보자. 그 중에서도 팟캐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사실 이미 하고
1. 러닝의 하이라이트는 막판 스퍼트다. 2. 산문(散文). 이 근본 없는 글에 대하여. 3. 식물은 당근에서 거래하세요. 4. 잡생각 5. 주간 문장 수집
칭찬을 잘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자.
믿을 만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On Liberty> John Stuart Mill 💡이 책을 읽으면 아래의 3가지 질문에 답을 할 수 있게 된다. 1. 자유로운 사회는 왜 번영하는가? 2. 개인의 자유는 어디까지 보장되어야 하는가? 3. 표현의 자유는 왜 중요한가? 진정으로 가치 있고 위대한 인간 다수의 압력이나 국가의 통제에 굴하지 않고, 강한 에너지(활력)를 바탕으로,
-유달내 나는 기본적으로 설득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편이다. 설득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썩 기분이 유쾌하지 않다. 기존에 내가 틀렸음을 인정을 해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겉으로는 설득된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바뀌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왜 그럴까? 왜 이렇게 비합리적으로 움직일까? 1. 인간은 어떤 선택 또는 행동을 할
단도직입적으로 뉴스레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카메라 마사지 1.영상 속 내 모습을 마주하는 것은 고통 그 자체다. 내 얼굴이 진짜 이렇다고? 표정은 또 왜 이래. 이게 내 목소리라고? 오그라들고 견디기 어렵다. 게다가 카메라만 켜면, 마이크만 잡으면 어딘가 고장난 것 마냥 뚝딱거리고 어버버하는게 매번 신기하다. 아직까지 '나'를 보여주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2.그
로라 후앙(Laura Huang) 의사결정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내가 내린 선택이 '미래'라는 모습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작은 결정 하나가 복리처럼 쌓여 미래에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생각해봐야 한다. 《직감의 힘》은 이러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직감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설명한다. 우리는 이성적으로 판단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