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 하려면 ≪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지금 당신이 가진 가장 값진 자산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그리고 당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말을 효과적으로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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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하려면 ≪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1.

지금 당신이 가진 가장 값진 자산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그리고 당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말을 효과적으로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p.머리말

생각을 하는 것과 생각을 분명히 표현하는 것은 별개이다. 뛰어난 생각이더라도 효과적으로 전달이 되지 않으면 상대방의 아무런 변화도 이끌어내지 못한다. 딜리버리 스킬도 꽤나 중요하다는거다.


2.

스피치의 목적은 설득이다.
(...)말하는 이의 임무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움직여 자극하고 그 과정을 통해 이전과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곧, 그들이 '행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말이다. p.18

현실에서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 현실에서의 변화는 생각만으로 바뀌지 않으니까. 그럴듯한 말로는 상대방을 행동하게 만들기는 어렵다.


3.

"모든 스피치에는 목표가 있다."
(...) 내 스피치가 끝난 후 누군가가 청중에게 '이 연설에서 무엇을 얻었습니까? 앞으로 생각이나 행동을 어떻게 바꿀 예정입니까?'라고 묻는다면, 나는 그들이 뭐라고 대답하길 원하는가? p.24

1 스피치 1목표 1핵심 메시지. 목표를 정하고 스피치가 좀 더 수월해졌다. 말하다가 길을 잃더라도 목적지를 알기 때문에 금방 다시 돌아 올 수 있다 .


4.

모든 두려움은 학습된 것이다.
모든 인간은 두려움을 갖지 않은 상태로 태어난다.
성인이 된 당신이 갖고 있는 두려움은 어린 시절의 경험과 부정적 강화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포함한 모든 두려움은 후천적으로 학습된 것이다. 그러므로 두려움을 버리는 일 역시 가능하다. p.33

두려움을 하나씩 걷어 내야 한다. 후천적 학습의 결과기 때문에 다른 학습으로 덮을 수 있다. 두려워하는 일은 실제로 벌어지지도 않고, 실제로 두려워 할만한 것도 아니다라는 것을 계속해서 경험하고 각인시켜야 한다.


5.

목소리에 에너지를 담아라
훌륭한 스피치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에너지'다. 스피치는 때로 '열정적인 대화'라고 표현된다. 즉,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수준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진행되는 대화라는 말이다. p.49

제일 간과하는 것이 에너지다. 하지만 책에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에너지를 꼽고 있다. 논리로는 사람이 설득이 되지 않는 것을 많이 경험했다. 반대로 이해는 못하겠지만 상대방의 에너지에 압도되어 설득이 되거나 따르게 되는 경우들이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할 때가 있다.


6.

무대 위에 서는 직업을 가진 배우나 오페라 가수들은 한 번에 세가지 공연을 한다. 첫 번째는 처음에 의도하며 연습했던 공연이다. 두 번째는 실제로 대중 앞에서 하는 공연이다. 세 번째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이렇게 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하고 생각하며 되짚어보는 공연이다. 말하기도 이와 다르지 않다. p.78

그래서 '발행'을 해야 한다.(유튜브에서는 업로드)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고, 완벽이라는 허상을 좇으면서 고치기만 반복하다보면, 세 번째 공연을 할 수 없다. 제일 많이 배우는 공연이 세 번째 공연이다.


7.

누군가 당신과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면 그의 말에 곧바로 반박하지 마라. (...) 꼭 반대해야 한다면 '제3자의 반대'를 사용하라. "나는 당신 의견에 반대합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흥미로운 의견이군요. 하지만 누군가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당신의 의견에 반박할 경우에는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 이 방법은 상대가 느낄 수 있는 중압감을 없애주어 상대방이 자신을 방어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게 해 준다. p.100

절대로 반박하지 마라. 방어적인 태도의 사람과는 정상적인 대화가 어렵다. 공격과 방어구도가 되는 순간 대화는 끝나다고 생각해라.


8.

강렬한 발언을 한 뒤 질문을 던져라
(...)대단히 흥미로운 심리적 현상이 하나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어려서부터 질문을 받으면 그에 반응하도록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당신이 어떤 질문을 던질 때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그리고 자동적으로 그 질문에 대답한다. 설령 입 밖으로 답을 말하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다. (...) 질문을 던지고 몇 초간 청중에게 그 질무늘 생각할 시간을 주면 당신은 청중을 완전히 장악하게 된다.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대화를 주도하게 되고, 또 그 질문에 답하는 사람을 이끌어가게 되기 때문이다. (...) 사람은 질문을 받으면 반드시 그에 대한 대답을 찾게 마련이다. p.192

질문을 잘해야 한다. 대화를 리드하는 것은 질문이다. 논리로 설득하기 보다 질문을 통해 납득을 시켜야 한다.


9.

행동을 촉구하라
강연을 마칠 때 청중의 행동 변화를 요구하라. 청중이 강연 내용을 실천하지 않으면 애써 행한 강연의 의미가 별로 없게 된다.
강렬한 발언을 해서 행동 변화를 촉구하라. 당신의 강연을 듣기 전에는 하지 않았을 행동을 하도록 요청하라. 강사는 청중에게 바라는 행동 변화가 무엇인지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 청중이 당신의 제안을 받아들였을 때 삶이 얼마나 더 나아질지 확실히 이야기해 주어라. (...) 사람들은 이전보다 자신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야만 행동의 변화를 시도한다. p.223

행동 변화를 안하고는 못베기도록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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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싱을 배우면서 (남자로서)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사실 2달도 채 안되었지만, 복싱을 배우면서 인간적으로 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스파링에서 쳐 맞더라도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ㅈ밥이구나라는 현실을 깨닫고 강해지고 싶다는 열망이 차오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아구창을 안맞을 뿐이지, 냉혹한 현실은 우리에게 매일 뺨싸다구를 갈깁니다. 어디 읍소할 곳도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블로그에다 음침하게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