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진기성> 4주차 | 팟캐스트 제가 할게요

Share
<주간 진기성> 4주차 | 팟캐스트 제가 할게요

큰 흐름을 감지 했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했습니다.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채널을 가지고 있어야겠다 -! 내가 하고 싶은 말, 내가 던지고 싶은 메시지를 가장 널리 퍼뜨릴 수 있는 채널. 현 시점으로는 인스타나 유튜브가 되겠지만, 더 끌리는건 아무래도 유튜브다. 그래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키워보자.

그 중에서도 팟캐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사실 이미 하고 있음)

현재 지구 팟캐스트 1등은 미국의 조 로건입니다. 그런데 제가 모델로 삼은 사람은 크리스 윌리엄슨(Chris Williamson)입니다. 제가 되고 싶은 모습과 가장 유사합니다. 어렴풋이 팟캐스트 해야겠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명확한 롤모델과 어떤 포지션으로 들어가서 키워야 할지 감이 진짜 왔습니다.

크리스 윌리엄슨(Chris Williamson)

대한민국에 팟캐스트 제대로 하는 곳이 없거든요. 국내 유튜버나 연예인들이 진행하는 팟캐스트는 기존 공중파 예능이 사용하던 문법을 그대로 차용해서 자막도 달고 하이라이트 위주 편집을 하더라구요? 아마 인력들이 남아도니까 그렇게 활용하는 것 같은데, 사실 팟캐스트의 본질을 놓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의 본질은 기본적으로 컷편집을 거의 하지 않은 날것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날 것의 느낌이 잘 드러나야 합니다. 물론 음지의 팟캐스트 중에는 정말 날 것 느낌의 채널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뜨더라도 양지로 올라오기 어려운 멤버와 구성인 경우입니다.(아시다시피 저는 양지 피플입니다)

아무튼 보이시나요? 이 틈바구니가?!!???

멋진 말로 다시 가겠습니다.

" 뉴-미디어(New media) "

신문, 라디오, TV의 시대는 확실히 저무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그들이 뱉어내는 정보를 받아먹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이제는 메시지를 다이렉트로 원하는 오디언스에 꽂을 수가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가 조 로건의 팟캐스트에 출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면 자신들의 입맛대로 악의적으로 편집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차라리 스트레이트로 편집 없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채널을 더 선호하는 겁니다. 판단은 대중(오디언스)가 하는거죠.

그럼 우리나라에 이런 채널이 있나? 라고 한다면 없습니다. 만약 일론 머스크나 젠슨 황이 우리나라 팟캐스트 채널에 나온다? 진행할 수 있는 채널 없습니다.

느낌 오시나요? 이 틈바구니의 느낌이!!2!!@!#!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

진기성 팟캐스트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 그러니까 댓글에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난축맛돈이라는 고기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제주 흑돼지랑 스페인 돼지 품종이랑 믹스한 품종이라는데 아주 훌륭합니다.....

아니 근데 품종이름에 '맛'이 들어간다는게 좀 그렇긴 하네요;

주간 베스트 점심 사진 올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

Read more

<주간 진기성> 7주차

<주간 진기성> 7주차

어느덧 7주차. 이제는 멈출 수 없다! 요즘 매일 무언가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이 셋 중 적어도 한 곳에는요. 단순히 조회수를 목표로하거나 이걸로 돈을 벌고자 함이 아닙니다. 무언가 꾸준히 발행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표현하고 떠오른 아이디어를 바로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확실히 플레이어로서 뛰는 재밌습니다ㅋㅋ 트렌드

<주간 진기성> 6주차 - 피터 틸과 릭 루빈

<주간 진기성> 6주차 - 피터 틸과 릭 루빈

피터 틸과 릭 루빈 이번주는 제가 요즘 두 남자에 빠져 있습니다. 일단 이 분들이 알고리즘에 뜨면 무조건 보고 있으며, 유튜브와 구글에 다양한 키워드로 검색하면서 이들의 인터뷰, 근황과 행보를 파고 있다는 이야깁니다. 1. 피터 틸(Peter Andreas Thiel) 주기적으로 이 남자의 근황을 검색해봅니다. '페이팔 마피아'의 수장을 넘어 이제는

<주간 진기성> 5주차

<주간 진기성> 5주차

요즘 복싱을 배우면서 (남자로서)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사실 2달도 채 안되었지만, 복싱을 배우면서 인간적으로 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스파링에서 쳐 맞더라도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ㅈ밥이구나라는 현실을 깨닫고 강해지고 싶다는 열망이 차오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아구창을 안맞을 뿐이지, 냉혹한 현실은 우리에게 매일 뺨싸다구를 갈깁니다. 어디 읍소할 곳도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블로그에다 음침하게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