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 소원을 이루는 마력

당신이 듣고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사실은 파장이다. 당신의 생각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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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소원을 이루는 마력

-팸 그라우트

당신이 듣고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사실은 파장이다. 당신의 생각도 그렇다. 생각 역시 가능성의 장과 상호작용하며 가능성의 장에 영향을 주는, 진동하는 에너지 파장이다. 과거에 가졌거나 지금 갖고 있거나 앞으로 갖게 될 생각은 모두 진동을 만들어내 가능성의 장 속으로 들어가 영원히 확장될 것이다. 이들 진동은 다른 진동과 만나 놀라운 에너지의 미로 속에서 서로 교차한다. 에너지가 한곳에 충분히 모이면 서로 뭉쳐서 물질이 된다. 저명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역시 물질이 에너지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p.37

어떤 것을 의도하는 순간, 당신은 그것을 만들어낸다. 그것도 즉각적으로. 그것은 실질적인 것으로 존재한다. 하지만 아직은 그것을 볼 수 없다. 당신이 여전히 직선적인 시간에서 사고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여전히 '뭔가를 만드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낡은 사고의 틀에 집착한다. (...) 양자 세계에서 사건은 단계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그것은 즉각적으로 일어난다. 그래서 의도하는 것은 그것을 의도하는 순간 존재한다. p.48

"앞으로 가장 위대한 발견과 개발은 영적인 쪽에서 나올 것이다. 가장 위력적이었다고 역사가 분명히 가르치고 있지만, 여태껏 가지고 놀기만 했을 뿐 물리적 힘처럼 진지하게 연구해본 적이 없는 그런 힘이 여기 있다. 물질적인 것은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으며, 사람들을 창의적으로 강하게 만드는 데도 별로 소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그때 세계의 과학자들은 실험실을 영적인 힘을 연구하는 용도로 바꿀 것이다. 그런 날이 오면 과거에 네 세대 정도 걸쳐 이루었던 발전을 한 세대도 안 걸려 이루게 될 것이다." - 찰스 프로테우스 스타인메츠 p.60-61

아인슈타인이 찾아낸 것, 그리고 유명한 'E=mc^2'이라는 방정식은 질량과 에너지가 기본적으로 같은 것의 두가지 형태라고 설명한다. 에너지는 해방된 물질이고, 물질은 활동을 기다리는 에너지다. p.106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엄청난 양, 즉 상식을 벗어난 수준의 에너지를 안에 가두고 있다. 평균적인 인간의 경우, 몸속에 7x10^18줄 정도의 잠재 에너지를 갖고 있다. (...) 이 에너지를 해방시키는 법을 알아낸다면, 당신은 그 에너지를 사용해서 당신 자신을 대형 수소폭탄 30개의 힘으로 폭발시킬 수 있다. p.106-107

당신은 에너지다. 매 순간 당신은 당신의 의식으로 에너지를 형성하고 만든다. 생각할 때마다, 집중할 때마다, 행동할 때마다 당신은 에너지를 만든다. 당신의 기분과, 당신이 생각하고 믿고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 당신이 살아가는 방식이 당신을 통해 흐르는 에너지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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