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미라클 모닝이라는 허상
미라클 모닝 실패를 무수히 반복하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미라클 모닝의 본질은 '일어나는 시간'에 있지 않다. 자기 전에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그리고 그렇게 맞이하는 아침. 다음날이 너무 기다려져서 알람 시간보다도 일찍 일어나게 되는 것. 사실 이런 태도면 뭘 하든 성공할 수 밖에 없고, 우리는 그것을 ‘기적’
I am a thinker, maker and salesman.
주절주절
미라클 모닝 실패를 무수히 반복하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미라클 모닝의 본질은 '일어나는 시간'에 있지 않다. 자기 전에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그리고 그렇게 맞이하는 아침. 다음날이 너무 기다려져서 알람 시간보다도 일찍 일어나게 되는 것. 사실 이런 태도면 뭘 하든 성공할 수 밖에 없고, 우리는 그것을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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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프레질≫을 읽고. 1. 나도 한때는 '확실한 것'에 목을 맸다. 소위 '사'자 들어가는 전문직 시험에 기웃거린 것도 그 때문이다. 은퇴 없이 죽을 때까지 안정적으로 돈을 벌려면 전문직이어야 한다는 심플한 계산이었다. 내 이름 석 자 앞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확실한 타이틀을 달고 싶었다. 2. 지금의
책 리뷰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 ≫을 읽고 참 남자답다. 기세로 사업한다는 말이 이렇게 어울리는 인물이 또 있을까? 이 책은 단순히 한 경영자의 성공담이나 뻔한 위인전이 아니라, 격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 한복판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한다. 1. 인공지능이라는 '패러다임 시프트' 시대나 학문을 지배하는 보편적인 인식의 틀(패러다임)이